비치휠체어

바다 위에서 누리는 경계 없는 자유

백사장을 넘어 파도 속까지, 더 깊고 편안하게

* 서울시 장애인 해변캠프 등 검증된 열린 관광 솔루션

바다를 품다, 행복의 가치를 높이다.

"수상휠체어를 타고 파도에 몸을 맡기니 구름 위에 떠 있는 느낌이에요"

지자체 해변캠프에서 증명된 가슴 벅찬 감동의 순간

수많은 실사용자와 전문가가 검증한, 믿을 수 있는 레저용 보조기기

 

자유로운 수중 입수

그동안 멀리서 지켜봐야만 했던 바다를 이제 직접 마주할 수 있습니다. 전용 통행로를 통해 백사장의 물리적 장벽을 극복하며, 장애인도 안전하게 바다에 입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수중에서도 균형을 유지하는 기술력은 신체적 제약을 잊게 하며, "구름 위에 떠 있는 듯한" 진정한 이동의 자유를 선사합니다.

국책과제 및 신뢰 검증

비치휠체어는 국립재활원의 '노인·장애인 레저 보조기기 연구개발사업'을 통해 탄생했습니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가 공동 참여하여 파고시험을 비롯한 안전 시험과 사용성 평가를 통과했으며, 100여 명의 실사용자 및 전문가를 통해 성능을 검증받았습니다.

지자체 운영 사례

30년 전통의 '서울시 장애인 해변캠프'를 비롯하여 주요 지자체 현장에서 실제 운영되며 그 가치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비치휠체어는 무장애 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한 지자체의 복지 수준을 높이는 최적의 솔루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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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휠체어

실사용자 100여 명 및 전문가 그룹 현장 실증 완료
입수 편의성 등 35개 고도화된 평가 항목 통과
국내 기술 기반의 국책 연구개발(R&D) 제품
서울시 등 주요 지자체 공식 활용 사례
부식에 강한 소재 및 고강도 프레임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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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력과 명성 그대로 대중화하다

휠라인은 1999년부터 프리미엄 맞춤 휠체어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고가의 수입 휠체어 수리가 쉽지 않아 고생하던 장애인 스포츠 선수에게 도움을 주기 시작한 것을 계기로10년의 연구개발 끝에 국내 기술의 프리미엄 맞춤제작 휠체어가 탄생하였습니다.

휠체어로 ‘세상을 따듯하게, 장애를 건강하게’ 만들겠다는 목표를 위한 장애인 일자리 창출, 휠체어 후원, 장애인 스포츠 대회 무상 A/S팀 파견 등의 사회공헌 노력으로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았으며 3년 연속 국민추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였습니다.

2010년 광저우 장애인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시작으로 2018년 평창에서 대한민국 동계패럴림픽 26년 역사 최초의 금메달 획득까지 모두의 열정이 빚어낸 환희와 가슴 벅찬 감동의 순간들마다 휠라인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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